2026.10.28 WED
스팟 데이터베이스 555 ABOUT
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기록한 골목92
발행 아티클2218
등록 스팟555
실측 업소0
기록 시작2026.09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LIFE

지친 주말, 조용히 책 한 권을 들고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에디터의 취향을 담아낸 지도입니다.

웨이팅 줄이 증명하는 신포동 텐동 본점
LIFE · TASTE

(인천 개항로(신포동)) 웨이팅 줄이 증명하는 신포동 텐동 본점

소문난 맛집 예능에 나온 뒤로 유명해졌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집. 오픈 키친에서 튀겨내는 고소한 냄새가 골목까지 퍼집니다.

2026.10.08 · alleymag.
아침 6시부터 김이 오르는 떡집, 새벽시루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아침 6시부터 김이 오르는 떡집, 새벽시루

신당역과 청구역 사이, 오픈런과 웨이팅이 있을 만큼 핫해졌다는 피자설기를 파는 집입니다. 약밥 하나로 단골이 된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2026.10.08 · alleymag.
청계천이 끝나는 자리의 먹물 타코야끼
LIFE · TASTE

(광장시장) 청계천이 끝나는 자리의 먹물 타코야끼

광장시장이 청계천과 만나는 끝자락, 까만 반죽으로 빚은 타코야끼 한 접시가 있습니다.

2026.10.08 · alleymag.
카에스타에서, 정해지지 않은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
LIFE · TASTE

(샤로수길) 카에스타에서, 정해지지 않은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

영업시간도, 에그타르트가 나오는 시간도 어디에도 정확히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귀신같이 그 시간을 알아내 줄을 섭니다

2026.10.08 · alleymag.
골목 안에 숨어 있는 베이커리 카페, 심세정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골목 안에 숨어 있는 베이커리 카페, 심세정

비 내리던 날 빵만 사서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공간 전체를 천천히 둘러보고 싶어졌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본관과 별

2026.10.08 · alleymag.
머그컵에 담아주는 오뎅 국물, 신당오뎅클럽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머그컵에 담아주는 오뎅 국물, 신당오뎅클럽

가운데 커다란 오뎅통을 두고 다찌석이 둘러앉은 집입니다. 추억 속 담가 먹는 오뎅을 깔끔한 인테리어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2026.10.08 · alleymag.
동묘 구경하다 쉬어가는 가성비 카페, 빈트리20025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동묘 구경하다 쉬어가는 가성비 카페, 빈트리20025

신당역 3번 출구 바로 앞, 1층과 2층을 오가며 넓게 앉을 수 있는 카페입니다. 동묘와 서울중앙시장을 구경하다 지친 사람들이 들러

2026.10.08 · alleymag.
시장 한복판이 일본이 되는 순간, 요코초 신당본점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시장 한복판이 일본이 되는 순간, 요코초 신당본점

오꼬노미야끼와 철판 스테이크를 파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오픈 키친 앞에서 철판 요리가 구워지는 모습을 보며 기다리는 다찌석이 이 집

2026.10.08 · alleymag.
갓 지은 밥 냄새가 먼저 반기는 노포 백반, 영미식당
LIFE · TASTE

(신당동 중앙시장) 갓 지은 밥 냄새가 먼저 반기는 노포 백반, 영미식당

낡은 간판 너머로 구수한 밥 냄새가 진동하는 집입니다. 오징어 제육볶음 2인분을 2만 원에 내어주는 이 백반집에서, 한 끼를 때우러

2026.10.08 · alleymag.
웨스턴돔 끝자락, 매운맛을 고를 수 있는 간짜장집
LIFE · TASTE

(고양 라페스타·웨스턴돔·일산가로수길) 웨스턴돔 끝자락, 매운맛을 고를 수 있는 간짜장집

만돈을 지나 웨스턴돔 끝까지 걸어가면 만나는 차간짜장은 매운 정도를 직접 고를 수 있는 해물 간짜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6.10.07 · alleymag.
부촌육회와 약국 사이, 노란 간판 계단
LIFE · PLAY

(광장시장) 부촌육회와 약국 사이, 노란 간판 계단

육회와 빈대떡 냄새를 지나 계단을 오르면, 원단이 색깔별로 쌓인 한복집이 나옵니다.

2026.10.07 · alleymag.
빵집인데 명화가 걸려 있습니다
LIFE · TASTE

(서울 후암동) 빵집인데 명화가 걸려 있습니다

노홍철이 만든 이색 카페입니다. 빵을 먹으러 왔다가 벽화 앞에서 한참 서 있게 되는 곳입니다.

2026.10.07 · alleymag.
누디, 낮에는 파프리카파스타를 내고 밤에는 와인 병을 땁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누디, 낮에는 파프리카파스타를 내고 밤에는 와인 병을 땁니다

로라맨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주황빛 공간입니다. 낮에는 브런치 카페, 저녁이 되면 와인바로 얼굴을 바꿉니다.

2026.10.07 · alleymag.
커피볶는여자에서, 이름과 다른 걸 발견하는 사람들
LIFE · TASTE

(샤로수길) 커피볶는여자에서, 이름과 다른 걸 발견하는 사람들

상호를 보고 당연히 여자 사장님일 거라 생각하고 들어간 사람들이, 매번 같은 지점에서 한 번 놀랍니다. 그러고는 한옥 창살과 둥근 조

2026.10.07 · alleymag.
소제동 소제루셀로, 챔프스페이스와 화양연화 사이 망고빙수
LIFE · TASTE

(대전 소제동 골목) 소제동 소제루셀로, 챔프스페이스와 화양연화 사이 망고빙수

결혼식 가는 길에 기차 시간을 기다리던 사람과, 비 오는 날 카페만 세 곳을 돈 사람이 같은 망고빙수 앞에 나란히 앉습니다.

2026.10.07 · alleymag.
골목 안쪽, 조용히 쪄내는 쌀도넛
LIFE · TASTE

(서울 후암동) 골목 안쪽, 조용히 쪄내는 쌀도넛

큰길에서는 보이지 않는 작은 카페입니다. 두텁바위로 골목 안쪽, 2층까지 올라가야 진짜 공간을 만납니다.

2026.10.06 · alleymag.
양키스 버거앤피자, 문래창작촌이라는 이름을 만든 원조 맛집으로 불립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양키스 버거앤피자, 문래창작촌이라는 이름을 만든 원조 맛집으로 불립니다

지금처럼 카페와 맛집이 들어서기 전부터 이 골목을 지키고 있던 가게입니다. 낮에는 버거집, 밤에는 펍으로 두 얼굴을 보여 줍니다.

2026.10.06 · alleymag.
진주상회에서, 15년이 쌓아 올린 편안함
LIFE · TASTE

(샤로수길) 진주상회에서, 15년이 쌓아 올린 편안함

보쌈과 쭈꾸미를 같이 내는 보꾸미 하나로 소문난 술집입니다. 15년 된 가게라는 말을 듣고 찾아간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이유로 다시

2026.10.06 · alleymag.
1호점, 2호점, 3호점, 그리고 긴 줄
LIFE · TASTE

(광장시장) 1호점, 2호점, 3호점, 그리고 긴 줄

육회골목에 나란히 붙은 세 개의 간판. 어느 문으로 들어가도 자매가 차려낸 한 접시를 만납니다.

2026.10.06 · alleymag.
골목을 다 걷고도 한참을 더 올라가야 나오는 카페
LIFE · TASTE

(부산 흰여울문화마을) 골목을 다 걷고도 한참을 더 올라가야 나오는 카페

흰여울문화마을의 좁은 골목이 끝나는 지점에서 오르막을 더 걸어야 나오는 대형 카페입니다. 그 수고가 아깝지 않을 만큼, 4개 층 어디

2026.10.05 · alleymag.
옥리단길에 하나뿐인 소품샵, 올띵스그로우
LIFE · PLAY

(순천 문화의거리) 옥리단길에 하나뿐인 소품샵, 올띵스그로우

카페거리에 소품샵은 이 집 하나뿐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귀여운 걸 찾는 사람에게는 그래서 더 반가운 곳입니다.

2026.10.05 · alleymag.
두쫀쿠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단디했던 집
LIFE · TASTE

(안동 찜닭골목) 두쫀쿠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단디했던 집

찜닭골목 북문 바로 맞은편 골목. 찜닭 먹고 후식으로 가기 딱 좋은 거리에,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가 있습니다.

2026.10.05 · alleymag.
김밥 하나가 반찬이 되는 집
LIFE · TASTE

(안동 찜닭골목) 김밥 하나가 반찬이 되는 집

분식집을 했던 걸까 싶을 만큼 반찬이 다양한 집. 멸치볶음과 소시지호박전, 오이무침까지 나오는 찜닭상입니다.

2026.10.05 · alleymag.
현지인이 먼저 꼽은 첫 번째 이름
LIFE · TASTE

(안동 찜닭골목) 현지인이 먼저 꼽은 첫 번째 이름

안동 토박이에게 직접 물어 추렸다는 추천 리스트 맨 위에 이 집이 있었습니다. 간판에 적힌 연식만 봐도 이 골목에서 쌓인 세월이 짐작

2026.10.05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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