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엔 양지차돌쌀국수를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고, 저녁엔 안주 메뉴에 술 한잔하러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자리인데 시간대로 전혀
안쪽 자리부터 순서대로 채워서 앉는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 가도 어색함 없이 식사에 집중할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는 동안부터 레트로 소품이 가득해서 박물관인가 싶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돌담뷰는 다들 좋다고 하는데 커피 맛은 평가
스위스에서 수입했다고 사장님이 자랑했다는 엘리베이터는 여자 넷이 겨우 탈 만큼 작고 얇습니다. 무서워서 계단으로 올라간 사람도 있습니
외관은 힙한데 안은 빈티지하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분위기는 좋은데 맛은 그저 그랬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두 기록 모두 같은 가
피자 맛이 특별하진 않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여긴 감성으로 가는 곳이라 만족한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둘 다 같은 야장 자리에서
서촌 본점은 웨이팅이 아주 심한데 서순라길점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둘 다 가 본 사람의 말이니 믿을 만합니다
겉에서 보면 작은 건물인 줄 알았는데 계단을 오르고 복도를 지나니 공간이 또 있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바
복잡한 번화가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숨은 아지트를 찾아가는 기분이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파란 테이블이 보이면 제대로 찾아온 것
담장뷰가 아니라 창덕궁 뷰입니다. 글라스 와인이 만원대라 2차로 가볍게 들르기에도, 또간집으로 삼기에도 부담이 없다고 적은 사람이 많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면서 찾아야 합니다. 그래도 피넛버터 앤 젤리 맛이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났다고 적은 사람이 있
골목 분위기부터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간 느낌이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을 위해 찾아가는 한우 다이닝입니다.
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 갔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리가 작아서 운이 좋아야 예약 없이도 먹을 수 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바 테이블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외국인을 봤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가격이 부담 없어서 서순라길 가성비 술집으로도 입소문이 났습니
주류 반입은 금지지만 피자 배달은 환영한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밖에서 야맥을 즐기는 사람들 모습이 여유로워 보여서 들어갔다는 사
청첩장 모임으로 갔다는 기록도 있고 아기 유모차를 끌고 갔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모이는 이유는 저마다 달라도, 테라스 자리를 탐내는
평소 약과를 안 좋아하는데도 줄이 길어서 궁금해 하나 맛봤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부터 한국적이라 서순라길과 잘 어울린다고 적은 사
술집인지 편의점인지 헷갈렸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이 좁고 길어서 비밀 아지트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종로 타코, 웨이팅은 있지만 회전율은 빠르다. 낮은 개방감 있고, 밤이 되면 펍 분위기로 변한다.
웨이팅 시스템 없이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고, 주문한 뒤에 옥상까지 오른 사람들. 한옥 대문 안쪽에서 돌담과 숲이 보이는 자리까지 가는
예약 없이는 자리 잡기 힘들다는 야장 펍입니다. 담요를 덮고 성벽을 바라보며 맥주잔을 부딪힌 사람들과, 실내 책장 옆에서 파스타를 먹
100% 유기농 밀가루로 아침에 구운 빵. 종로 한옥 카페에서 따뜻한 원두를 고르고 앉으면 시간이 멎는다.
다른 동네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집이 서순라길에 두 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회색 벽돌 담과 파스타 포스터가 나란히 붙은 골목 모퉁이에
간판이 눈에 띄지 않아 헤맬 수 있다는 기록과 메인 거리라서 찾기 쉬웠다는 기록이 나란히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문을 열고 나면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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