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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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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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스팟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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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작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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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라길 · LIFE

33편
돌담을 보며 책을 읽는 북카페
LIFE · PLAY

(서순라길) 돌담을 보며 책을 읽는 북카페

파이키. 서순라길의 책과 돌담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북카페. 오전과 저녁, 시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2026.06.13 · alleymag.
타코집 줄 위로 난 계단을 오르면, 창가에서 돌담이 보이고 우대갈비 리조또가 나옵니다
LIFE · TASTE

(서순라길) 타코집 줄 위로 난 계단을 오르면, 창가에서 돌담이 보이고 우대갈비 리조또가 나옵니다

역에서 걸린 시간도, 이 방을 부르는 말도 블로거마다 달랐습니다. 다만 같은 접시 앞에서는 여러 사람의 젓가락이 겹쳤습니다.

2026.05.30 · alleymag.
치즈 고양이가 지키는 입구, 그 안은 온통 빈티지 그릇입니다
LIFE · PLAY

(서순라길) 치즈 고양이가 지키는 입구, 그 안은 온통 빈티지 그릇입니다

서순라길 가는 날은 오튀그 가는 날이라고 적어둔 사람이 있습니다. 좁은 매장 안을 채운 유리잔과 키링, 메모지를 두고 저마다 다른 물

2026.05.15 · alleymag.
점심에는 솥밥, 저녁에는 화로구이, 그리고 의자 밑에 놓인 라탄 바구니
LIFE · TASTE

(서순라길) 점심에는 솥밥, 저녁에는 화로구이, 그리고 의자 밑에 놓인 라탄 바구니

가게 이름은 한 글자입니다. 작은 방 하나에서 낮과 밤의 메뉴가 갈리고, 서비스로 나온 깻잎전 이야기가 기록마다 조금씩 다른 이름으로

2026.05.02 · alleymag.
돌담이 보이는 창가석과 담요를 덮는 야장, 이다의 두 얼굴
LIFE · TASTE

(서순라길) 돌담이 보이는 창가석과 담요를 덮는 야장, 이다의 두 얼굴

서순라길 끝자락, 원래 바였다는 이 집은 창가에 앉느냐 테라스에 앉느냐로 완전히 다른 저녁이 됩니다. 종묘 돌담을 사이에 두고 저마다

2026.04.18 · alleymag.
일곱 시가 지나면 커피가 멈추고, 한옥은 바가 됩니다
LIFE · TASTE

(서순라길) 일곱 시가 지나면 커피가 멈추고, 한옥은 바가 됩니다

돌담을 향한 창문과 서까래 아래의 자리, 유리 지붕으로 들어오는 빛. 낮에 줄을 섰던 사람과 밤에 겨우 한 자리를 얻은 사람이 같은

2026.04.03 · alleymag.
한옥 이름의 식당, 비 오는 날 가면 더 좋다
LIFE · TASTE

(서순라길) 한옥 이름의 식당, 비 오는 날 가면 더 좋다

하녹. 한옥의 한 글자씩을 따서 이름 지었다는 곳. 비 오는 날씨에 고즈넉한 한식당의 분위기가 살아난다.

2026.03.20 · alleymag.
비 오는 날 라자냐를 나눠 먹고, 청첩장을 건네던 테이블
LIFE · TASTE

(서순라길) 비 오는 날 라자냐를 나눠 먹고, 청첩장을 건네던 테이블

비 오는 날의 점심과 청첩장이 오가는 저녁 사이, 같은 메뉴판을 두고 원픽이라 적은 사람과 짜다고 적은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2026.03.06 · alleymag.
하늘이 뚫린 자리, 반으로 나뉜 접시에 노른자 하나
LIFE · TASTE

(서순라길) 하늘이 뚫린 자리, 반으로 나뉜 접시에 노른자 하나

20가지 향신료를 쓴다는 커리집입니다. 스파이시 쪽엔 달걀 노른자, 포크키마 쪽엔 고수를 얹어 나오는 반반 커리 앞에서, 저마다 다른

2026.02.20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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