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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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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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아티클2192
등록 스팟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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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작2026.09

문래동 철공소 골목 · LIFE

32편
도림원, 숯불은 밖에서 초벌하고 연기는 벽을 타고 빠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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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도림원, 숯불은 밖에서 초벌하고 연기는 벽을 타고 빠져나갑니다

문래동 철공소 골목 안쪽, 지나가는 사람도 멈춰 서게 만드는 숯불 초벌 고깃집입니다. 연통이 벽에 붙어 있어 테이블 위를 가로지르지

2026.10.11 · alleymag.
러스트 베이커리, 공장 건물의 벽돌 아치를 그대로 두고 빵을 굽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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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러스트 베이커리, 공장 건물의 벽돌 아치를 그대로 두고 빵을 굽는 자리

문래창작촌에서 가장 오래된 베이커리 카페로 불립니다. 1층부터 루프탑까지 넓은 공간에, 30여 가지 빵이 쇼케이스를 채웁니다.

2026.10.10 · alleymag.
골목집, 이름 그대로 문래동 골목 안쪽에 자리를 잡은 오리불고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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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골목집, 이름 그대로 문래동 골목 안쪽에 자리를 잡은 오리불고기집입니다

방송에 여러 번 나왔다는 이야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골목 끝까지 늘어선 웨이팅 줄입니다. 오리야채불고기 하나로 5년 넘게 같은

2026.10.09 · alleymag.
통닭정밀, 문래동에서 옛날통닭을 파는 유일한 집이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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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통닭정밀, 문래동에서 옛날통닭을 파는 유일한 집이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레트로한 간판 아래, 창문을 활짝 열어 둔 야장 자리에서 손으로 찢어 먹는 통닭과 생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의 기록이 쌓였습니다.

2026.10.08 · alleymag.
누디, 낮에는 파프리카파스타를 내고 밤에는 와인 병을 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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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누디, 낮에는 파프리카파스타를 내고 밤에는 와인 병을 땁니다

로라맨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주황빛 공간입니다. 낮에는 브런치 카페, 저녁이 되면 와인바로 얼굴을 바꿉니다.

2026.10.07 · alleymag.
양키스 버거앤피자, 문래창작촌이라는 이름을 만든 원조 맛집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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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양키스 버거앤피자, 문래창작촌이라는 이름을 만든 원조 맛집으로 불립니다

지금처럼 카페와 맛집이 들어서기 전부터 이 골목을 지키고 있던 가게입니다. 낮에는 버거집, 밤에는 펍으로 두 얼굴을 보여 줍니다.

2026.10.06 · alleymag.
오복순대국, 28년 된 노포가 철공소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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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오복순대국, 28년 된 노포가 철공소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가게가 여러 곳에 있지만, 문래가 원조라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곰탕처럼 뽀얗고 맑은 국물이 이 집의 특징으로 꼽힙니다.

2026.10.05 · alleymag.
아카이테판, 오코노미야끼 위에 가쓰오부시가 수북하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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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아카이테판, 오코노미야끼 위에 가쓰오부시가 수북하게 올라갑니다

철공소 골목 안쪽, 일본어 간판이 낭낭한 철판요리 주점입니다. 퇴근길에 하이볼 한 잔과 얼큰한 나베를 찾는 사람들의 기록이 이어집니다

2026.10.04 · alleymag.
양키통닭, 시금치 위에 올라앉은 전기구이 통닭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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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양키통닭, 시금치 위에 올라앉은 전기구이 통닭 한 마리

본점은 웨이팅조차 걸기 어렵다는 말이 나올 만큼 문래동의 절대강자로 불립니다. 통닭 아래 깔린 찹쌀밥까지 긁어 먹는다는 기록이 반복됩

2026.10.03 · alleymag.
상록회관, 연탄 화덕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래동 고깃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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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상록회관, 연탄 화덕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래동 고깃집입니다

철공소 골목 맞은편, 연탄 향이 풍기는 간판을 따라가면 나옵니다. 가격표를 보고 놀랐다는 기록이 반복되는 자리입니다.

2026.10.02 · alleymag.
묵무키, 오픈 한 달도 안 돼 웨이팅이 생긴 골목 안 이자카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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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묵무키, 오픈 한 달도 안 돼 웨이팅이 생긴 골목 안 이자카야입니다

묵묵히 맡은 바를 다하겠다는 뜻의 이름을 걸고, 일식을 베이스로 한식·중식·양식을 섞은 안주를 내는 자리입니다.

2026.09.30 · alleymag.
맥주사랑쉼터, 골목 끝에서 발견하는 작은 스탠딩 맥주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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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맥주사랑쉼터, 골목 끝에서 발견하는 작은 스탠딩 맥주바입니다

공장 골목 끝에 조용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간판조차 크지 않아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했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2026.09.29 · alleymag.
슬롯, 네이버에는 슬롯 문래로, 카카오맵에는 슬롯파이로 뜨는 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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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슬롯, 네이버에는 슬롯 문래로, 카카오맵에는 슬롯파이로 뜨는 그 카페

간판도 작고 입구도 눈에 잘 안 띄어서 지나칠 뻔했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파이집이라 생각하고 갔다가 푸딩과 에이드에 마음을 빼앗긴 사

2026.09.27 · alleymag.
엉클피자,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문래동 피자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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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엉클피자,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문래동 피자집입니다

콘크리트 외관에 심플한 로고 간판이 걸린 자리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올 수 있다는 점이 여러 기록에서 반복해 언급됩니다.

2026.09.26 · alleymag.
솥돈, 직원이 구워 솥뚜껑으로 옮겨 주는 삼겹살집입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솥돈, 직원이 구워 솥뚜껑으로 옮겨 주는 삼겹살집입니다

으슥하고 조용한 골목에 있지만 안은 손님으로 시끌벅적합니다. 평가가 갈리는 집이기도 해서, 여러 기록을 겹쳐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2026.09.24 · alleymag.
백야, 오렌지색 철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루프탑이 기다립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백야, 오렌지색 철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루프탑이 기다립니다

해의 움직임에서 이름을 가져온 카페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벽과 보름달 모양 조명 아래서 케이크를 먹다가, 밤이 되면 루프탑으로 올라갑

2026.09.22 · alleymag.
문래주주객반, 양장피 소스를 깐 통닭이 중식 요리주점의 간판 메뉴입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주주객반, 양장피 소스를 깐 통닭이 중식 요리주점의 간판 메뉴입니다

붉은 네온사인이 멀리서도 보이는 자리입니다. 새벽 3시까지 문을 열어, 1차든 3차든 가리지 않고 받아 줍니다.

2026.09.20 · alleymag.
유화월, 계단 끝 철문을 열면 베어브릭에 색을 입히는 오후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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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유화월, 계단 끝 철문을 열면 베어브릭에 색을 입히는 오후가 기다립니다

베어브릭을 든 사람도, 거울을 든 사람도, 시안 한 장을 손에 쥐고 같은 계단을 올랐습니다. 일곱 사람의 방문 기록에서 겹쳐 보이는

2026.09.07 · alleymag.
영일분식에서는 신발을 벗고 좌식 테이블에 앉아 칼국수 면발로 비빈 국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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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영일분식에서는 신발을 벗고 좌식 테이블에 앉아 칼국수 면발로 비빈 국수를 받습니다

세로로 길게 걸린 간판 아래 오래된 국수집. 점심 줄에 선 사람과 마감 즈음에 든 사람, 고소하다는 사람과 짜다는 사람이 같은 한 그

2026.08.24 · alleymag.
문래동 소품샵 옐로우문, 올 때마다 매대가 달라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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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소품샵 옐로우문, 올 때마다 매대가 달라지는 곳

같은 노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누구는 컵에 각인을 새겼고 누구는 호랑이 캐릭터 앞에서 걸음을 멈췄습니다. 문래동 소품샵 옐로우문에

2026.08.08 · alleymag.
양키스그릴의 한 끼는 따뜻한 식전빵으로 시작하고, 코울슬로가 스테이크의 느끼함을 덜어 줍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양키스그릴의 한 끼는 따뜻한 식전빵으로 시작하고, 코울슬로가 스테이크의 느끼함을 덜어 줍니다

낡은 철문 안쪽에 붉은 네온이 켜진 스테이크 그릴. 평일 낮에 바로 들어간 사람과 주말에 밖에서 기다린 사람, 데이트로 온 사람과 청

2026.07.25 · alleymag.
문래동 사카바 토리냥, 예약 전쟁을 뚫고 앉은 시간대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사카바 토리냥, 예약 전쟁을 뚫고 앉은 시간대들

누구는 퇴사 축배로, 누구는 자정 가까운 3부로, 누구는 오마카세로 바뀐 뒤 첫 방문으로. 예약 창구가 열리는 그 몇 초를 넘긴 사람

2026.07.10 · alleymag.
삐딱에서는 저녁마다 문 앞에 줄이 서고, 육회 옆에는 하이볼이 놓입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삐딱에서는 저녁마다 문 앞에 줄이 서고, 육회 옆에는 하이볼이 놓입니다

낡은 철공소 건물들 사이에서 안주로 승부하는 요리주점. 기다린 사람과 바로 앉은 사람, 데이트로 온 사람과 2차로 온 사람이 같은 자

2026.06.26 · alleymag.
문래동 올드문래, 낮과 밤이 다른 이유로 채우는 자리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올드문래, 낮과 밤이 다른 이유로 채우는 자리

결혼식 다녀오다 우연히 들어간 부부, 여신모임 2차로 온 친구들, 생일파티를 벌인 무리. 같은 목조 천장 아래 모인 사람들의 저마다

2026.06.11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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