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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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작2026.09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 LIFE

20편
가장 늦게 들어와 가장 넓게 벌여 놓은 집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가장 늦게 들어와 가장 넓게 벌여 놓은 집

지난해 끝자락에 문을 연 신상 식당이, 이미 자리 잡은 이웃들 틈에서 할 수 있는 일.

2026.10.12 · alleymag.
몽골 음식점인데 바처럼 생겼습니다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몽골 음식점인데 바처럼 생겼습니다

검정 바탕에 분홍 네온사인, 몽골타운 한복판에서 가장 늦게까지 불을 켜 두는 집.

2026.10.12 · alleymag.
과일가게인 줄 알았는데 냉장고 문을 열라고 한다
LIFE · PLAY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과일가게인 줄 알았는데 냉장고 문을 열라고 한다

중앙아시아 식당들을 다 둘러본 다음, 광희문 쪽으로 몇 걸음 더 걸으면 나오는 반전.

2026.10.12 · alleymag.
사마르칸트라는 이름의 식당이 이 골목에 몇 개인지 아세요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사마르칸트라는 이름의 식당이 이 골목에 몇 개인지 아세요

같은 이름을 걸고도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한 식당들 사이에서, 2층으로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집.

2026.10.12 · alleymag.
워디라고 읽습니다, 보디가 아니라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워디라고 읽습니다, 보디가 아니라

골목 안쪽, 가장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새 우즈베키스탄 식당에서 한국인 손님은 혼자였다.

2026.10.12 · alleymag.
혼술하기 좋은 몽골 식당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혼술하기 좋은 몽골 식당

뉴금호타워 3층, 몽골 방송이 흐르는 조용한 자리. 누군가에게는 다큐멘터리 속 풍경이고, 누군가에게는 이 년 만에 돌아온 단골집이다.

2026.09.11 · alleymag.
러시아케이크 맞은편, 회전 꼬치의 집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러시아케이크 맞은편, 회전 꼬치의 집

무슬림 조리사가 직접 굽는 케밥집. 술 대신 도너케밥과 논케밥으로 채워진 메뉴판.

2026.08.27 · alleymag.
간판이 두 개인 화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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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간판이 두 개인 화덕집

공식 이름은 탄더르, 정작 간판에는 솜사샤슬릭이라고 크게 적혀 있다. 거리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화덕이 있는 곳.

2026.08.12 · alleymag.
수잔나의 앞치마, 1층에서 빵을 고르고 2층으로 올라가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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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수잔나의 앞치마, 1층에서 빵을 고르고 2층으로 올라가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

비 오는 날에 찾은 사람도, 주말에 조금 일찍 간 사람도, 아이 손을 잡고 간 사람도 같은 1층 진열대 앞에서 먼저 걸음을 멈췄습니다

2026.07.30 · alleymag.
화덕 앞에서 만나는 실크로드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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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화덕 앞에서 만나는 실크로드의 맛

스타사마르칸트는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의 시발점이다. 화덕의 열기와 함께 시작되는 맛의 여정.

2026.07.14 · alleymag.
모스크바의 달콤함을 광희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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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모스크바의 달콤함을 광희동에서

쇼케이스에 가득 찬 색색의 케이크들. 나폴레옹, 에끌레어, 메도빅. 러시아 이름은 낯설지만, 한 입 베어물면 그 맛은 분명하다.

2026.06.29 · alleymag.
게르 안에서 자르는 양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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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게르 안에서 자르는 양갈비

몽골타워 옆 골목, 몽골인 사장님이 차린 식당. 일요일 저녁이면 몽골 사람들로 자리가 가득 찬다.

2026.06.16 · alleymag.
광희문 성벽이 보이는 창가에서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광희문 성벽이 보이는 창가에서

중앙아시아거리를 벗어나 청구로 쪽으로 걷다 보면 만나는 카페. 창밖으로 성벽이 그대로 들어온다.

2026.06.01 · alleymag.
광희동에서 만나는 타슈켄트의 맛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광희동에서 만나는 타슈켄트의 맛

화덕의 열기와 고기 향이 가득한 그곳. 한 입 먹는 순간 정말로 우즈베키스탄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든다.

2026.05.17 · alleymag.
행운을 줍는 이름의 러시아 식당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행운을 줍는 이름의 러시아 식당

연말연시마다 이름에 담긴 행운을 주우러 오는 단골이 있다. 붉은 보르쉬 한 그릇이 그 의식의 중심이다.

2026.05.04 · alleymag.
군중과 고독 사이, 그 이름을 걸어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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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군중과 고독 사이, 그 이름을 걸어둔 카페

키릴 문자 간판들 사이에 조용히 자리한 미니 카페. 나무 도구로 내리는 드립커피 한 잔이 기다리는 곳.

2026.04.20 · alleymag.
이국의 거리 모퉁이, 오래된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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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이국의 거리 모퉁이, 오래된 백반집

키릴 문자 간판들 사이에서 한글 간판 하나가 자리를 지킨다. 간판에는 Since 1979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

2026.04.05 · alleymag.
여기, 조지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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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여기, 조지아가 있었다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사이에서 서울의 유일한 조지아 식당을 만난다. 힌칼리의 국물을 처음 마셔보는 사람들의 표정.

2026.03.22 · alleymag.
우랄산맥 너머 부리야트의 손맛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우랄산맥 너머 부리야트의 손맛

울란우데에서 온 요리사가 만드는 부리야트 음식. 쇠고기와 유제품으로 만든 음식들이 입 안에서 펼쳐낸다.

2026.03.08 · alleymag.
이름은 아리랑, 맛은 러시아
LIFE · TASTE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이름은 아리랑, 맛은 러시아

간판만 보면 한국 식당 같다. 문을 열면 보르쉬와 양꼬치, 잉어무침이 기다린다.

2026.02.21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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