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THU
스팟 데이터베이스 555 ABOUT
alleymag(앨리매거진).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기록한 골목92
발행 아티클2272
등록 스팟555
기록 시작2026.09

동해 묵호 논골담길 · LIFE

12편
벽화 계단을 오른 뒤에 닿는 통창의 바다, 논골담길 위쪽 카페동해
LIFE · TASTE

(동해 묵호 논골담길) 벽화 계단을 오른 뒤에 닿는 통창의 바다, 논골담길 위쪽 카페동해

논골담길 벽화 골목에서 한 걸음 더 올라간 언덕 위, 4층 건물이 통째로 바다를 향해 서 있습니다. 가장 편한 의자를 이야기한 사람과

2026.11.05 · alleymag.
오르막 끝에서 바다를 한 잔처럼 마시는 집, 묵호등대 아래 등대카페
LIFE · TASTE

(동해 묵호 논골담길) 오르막 끝에서 바다를 한 잔처럼 마시는 집, 묵호등대 아래 등대카페

논골담길을 다 오른 걸음이 마지막으로 닿는 묵호등대 아래 카페입니다. 더위에 쫓겨 들어간 사람, 땀을 식히던 사람, 한 해를 건너 다

2026.11.04 · alleymag.
오르막이 시작되는 자리, 창 가득 바다를 들인 등대오름길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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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오르막이 시작되는 자리, 창 가득 바다를 들인 등대오름길 민박

묵호항 수변공원 쪽에서 등대오름길로 접어드는 들머리의 민박입니다. 급하게 잡은 방이 뜻밖에 좋았다는 기록이 두 번 겹칩니다.

2026.11.01 · alleymag.
짚 파라솔 아래서 바다를 한참 내려다보게 되는 카페, 묵호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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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짚 파라솔 아래서 바다를 한참 내려다보게 되는 카페, 묵호287

묵호등대 옆 해맞이길 높은 자리의 카페입니다. 택시 기사님이 일러 준 집에서 비 오는 날과 맑은 날, 두 사람이 같은 창가를 적었습니

2026.11.01 · alleymag.
묵호등대 옆 통창 한 칸,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방이 되는 내게와 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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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묵호등대 옆 통창 한 칸,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방이 되는 내게와 묵호

논골담길을 다 오른 자리, 묵호등대 바로 옆 집입니다. 늦가을과 한여름에 각각 묵은 두 사람이 같은 창을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11.01 · alleymag.
논골담길 중턱에서 숨을 고르는 집, 창가에 항구를 걸어 둔 103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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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논골담길 중턱에서 숨을 고르는 집, 창가에 항구를 걸어 둔 103LAB

하얀 외벽에 붉은 차양을 단 카페이자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오르막 끝의 쉼표를 열두 사람이 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10.29 · alleymag.
창 하나에 바다를 통째로 걸어 둔 집, 무코야 아래 카페 파라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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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창 하나에 바다를 통째로 걸어 둔 집, 무코야 아래 카페 파라디소

등대오름길 파란 기와지붕 옆 하얀 판벽 집입니다. 오르막에 지친 다리를 쉬게 하고, 창가 바 테이블에서 수평선을 한참 바라보게 되는

2026.10.29 · alleymag.
분홍 등대 아래, 아저씨의 농담이 있는 소품샵 등대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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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분홍 등대 아래, 아저씨의 농담이 있는 소품샵 등대그집

계산할 때마다 '꼬로꼬로코코'라고 외치는 사장님이 있는 가게입니다. 마그넷도 전부 그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2026.10.13 · alleymag.
계단 끝에서 만나는 파전과 잔막걸리, 등대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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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계단 끝에서 만나는 파전과 잔막걸리, 등대쉼터

노포의 얼굴을 한 이곳에서는 전 부치는 냄새가 손님을 끌어당깁니다. 2층에서는 하룻밤 묵어갈 수도 있습니다.

2026.10.13 · alleymag.
바람의 언덕 꼭대기, 와인잔에 동해 바다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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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꼭대기, 와인잔에 동해 바다를 담다

타파스에 와인 한 잔. 한국인지 스페인인지 헷갈린다는 손님들의 말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2026.10.13 · alleymag.
바람의 언덕에서 만나는 갈매기 도넛, 말똥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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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에서 만나는 갈매기 도넛, 말똥도나스

계단을 다 오른 사람에게만 보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눈코입이 그려진 도넛 하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10.13 · alleymag.
파란 기와지붕 아래 묵호를 담은 소품들, 무코야 선물가게
LIFE · PLAY

(동해 묵호 논골담길) 파란 기와지붕 아래 묵호를 담은 소품들, 무코야 선물가게

흔한 캐릭터 대신 묵호와 바닷마을의 색을 담은 기념품들이 있습니다. 찾아가는 길이 힘든 만큼, 그 자리의 바다는 더 반갑습니다.

2026.10.13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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