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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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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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작2026.09
LIFE · 푸드 & 바

TASTE

세월의 기름때를 견뎌낸 숨은 노포부터 감각적인 신상 에스프레소 바까지

주택 마당에 온 캠핑의 기분
LIFE · TASTE

(이화벽화마을) 주택 마당에 온 캠핑의 기분

혜화역 근처, 이화벽화마을로 향하는 골목 입구의 주택을 개조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밀 같은 공간에서, 도시인이 가진 가장 소박한 욕

2026.09.08 · alleymag.
팔판길 스콘 맛집, 작은 유럽의 모서리
LIFE · TASTE

(삼청동 팔판길) 팔판길 스콘 맛집, 작은 유럽의 모서리

골목을 걷다가 눈에 띄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작고 예쁜 가게. 들어가면 영국 할머니의 방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다.

2026.09.08 · alleymag.
28년을 지킨 바삭함의 기억
LIFE · TASTE

(이화벽화마을) 28년을 지킨 바삭함의 기억

계단 위로 올려다본 간판. 매일치킨은 오래된 골목을 오래 걸어온 사람들의 뒤풀이 장소였다.

2026.09.08 · alleymag.
막걸리와 김치찜을 나누는 저녁
LIFE · TASTE

(수원 화성 행리단길) 막걸리와 김치찜을 나누는 저녁

행궁동 골목의 노포. 막걸리계보에서 누리는 정겨운 한끼.

2026.09.08 · alleymag.
카페와 밥이 만나는 자리
LIFE · TASTE

(망원동) 카페와 밥이 만나는 자리

이름은 카페, 하지만 여기서는 밥이 든든하다.

2026.09.08 · alleymag.
골목 끝에서 마시는 차가움
LIFE · TASTE

(망원동) 골목 끝에서 마시는 차가움

망리단길의 젤라또 가게, 하루를 정리하는 한 수저.

2026.09.08 · alleymag.
골목의 소음을 정리해주는 카페
LIFE · TASTE

(망원동) 골목의 소음을 정리해주는 카페

차분한 음악, 충분한 테이블 간격,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아는 공간.

2026.09.08 · alleymag.
사장님의 취향이 밥이 되는 자리
LIFE · TASTE

(망원동) 사장님의 취향이 밥이 되는 자리

지브리 감성이 가득한 까라족 한 사람의 손으로 손질한 카레 한 그릇.

2026.09.08 · alleymag.
담쟁이덩굴이 뒤덮은 계동길의 구움과자집
LIFE · TASTE

(북촌한옥마을) 담쟁이덩굴이 뒤덮은 계동길의 구움과자집

마녹 안국은 마들렌과 휘낭시에로 이름을 알린 카페입니다. 1층과 2층이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2026.09.08 · alleymag.
을지로에서 하루를 내려놓는 법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을지로에서 하루를 내려놓는 법

만선호프의 야외 테이블에 앉는 순간, 당신의 하루가 끝난다. 시원한 생맥주와 바삭한 노가리,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2026.09.08 · alleymag.
접시 위에서 먼저 눈으로 먹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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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라베니체 낭만거리) 접시 위에서 먼저 눈으로 먹는 시간

한강변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이쓰리. 서두르지 않고 접시를 오래 바라보게 되는 곳입니다.

2026.09.08 · alleymag.
1986년 이후의 명동, 미도리 앞에서
LIFE · TASTE

(명동 재미로) 1986년 이후의 명동, 미도리 앞에서

명동에서 40년을 한 자리에서 본 식당은 드물다. 1986년부터 일식 정성을 흔들지 않은 그 자리에서, 방문객들은 추억을 나눈다. 한

2026.09.08 · alleymag.
저녁 여섯 시 넘기면 자리가 찬다는 그곳
LIFE · TASTE

(용인 VOCA 커피길) 저녁 여섯 시 넘기면 자리가 찬다는 그곳

수지구청 먹자골목의 골목길을 따라 가다 보면 반쯤 열린 문 너머로 밝은 불빛이 보인다. 그곳이 목포항이다. 이 가게는 술 없이는 생각

2026.09.08 · alleymag.
한옥 코스 한정식, 나무 향 속의 여유
LIFE · TASTE

(삼청동 팔판길) 한옥 코스 한정식, 나무 향 속의 여유

예약을 해두고 가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앉을 수 있다. 그 여유로움부터 이미 식사는 시작되어 있다. 한옥의 고요함이 음식의 온도를 천

2026.09.08 · alleymag.
35년 철공소를 밥상으로 만든 곳, 철산장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35년 철공소를 밥상으로 만든 곳, 철산장

낡은 철골 지붕 아래 노란 조명이 켜지면, 철산장의 저녁이 시작됩니다. 공장 시절 그대로인 건물을 밥상으로 옮긴 이곳에서 녹두전과 수

2026.09.08 · alleymag.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감성 이자카야, 산수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감성 이자카야, 산수

골목의 작은 입구를 들어서면, 감각적인 조명 아래 모둠회와 하이볼이 반깁니다. 여러 사람의 시점이 겹치는 자리, 산수입니다.

2026.09.08 · alleymag.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커피 로스터리, 스멜팅커피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철공소 골목의 커피 로스터리, 스멜팅커피

낡은 공업 공간과 새로운 커피 문화가 만나는 곳. 스멜팅이라는 이름처럼 녹아내리는 듯한 부드러운 커피의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26.09.08 · alleymag.
철공소 골목의 낭만, 비닐하우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철공소 골목의 낭만, 비닐하우스

문래동의 철공소 골목에서 낮의 쇳소리가 그치고 밤이 내려앉으면, 비닐하우스의 붉은 네온사인이 켜집니다. 이곳은 숨겨진 아지트이자 여유

2026.09.08 · alleymag.
생맥주 한 잔의 거리, 뮌헨호프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생맥주 한 잔의 거리, 뮌헨호프

뮌헨호프는 을지로에서 가장 조용한 이름의 호프집이다. 하지만 밤이 오면 이 거리에서 가장 시원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자리가 된다.

2026.09.08 · alleymag.
뉴호프, 2층과 3층 사이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뉴호프, 2층과 3층 사이

신발을 벗고 다다미에 앉는 사람도 있고, 통유리 테라스 너머로 을지로 밤거리를 내려다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계단을 오르지만 저마

2026.09.08 · alleymag.
미슐랭 셰프의 라멘, 골목 4층
LIFE · TASTE

(연남동) 미슐랭 셰프의 라멘, 골목 4층

소이연남 옆 건물 4층. 니시무라타카히토 셰프가 직접 만드는 라멘은 연남동 골목을 올려다보며 마신다.

2026.09.08 · alleymag.
연남동에서 주차를 성공했습니다
LIFE · TASTE

(연남동) 연남동에서 주차를 성공했습니다

경의선숲길을 한 바퀴 도는 것도 좋지만, 발이 지쳐가는 오후에는 카페가 필요하다. 녹녹은 그런 오후를 위해 있는 자리다.

2026.09.08 · alleymag.
게르 안에서 자르는 양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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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게르 안에서 자르는 양갈비

몽골타워 옆 골목, 몽골인 사장님이 차린 식당. 일요일 저녁이면 몽골 사람들로 자리가 가득 찬다.

2026.09.08 · alleymag.
천장에 매달린 구 조형물 아래서, 노튼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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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천장에 매달린 구 조형물 아래서, 노튼의 시간

동네 골목길 안쪽, 조용하고 한적한 자리에 자리 잡은 브런치 카페. 처음 들어선 사람은 전시회에 온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는 그 조형

2026.09.08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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