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FRI
스팟 데이터베이스 555 ABOUT
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기록한 골목92
발행 아티클2229
등록 스팟555
실측 업소0
기록 시작2026.09
LIFE · 푸드 & 바

TASTE

세월의 기름때를 견뎌낸 숨은 노포부터 감각적인 신상 에스프레소 바까지

양림동 어니스트식스티, 테이블 다섯 개의 본점
LIFE · TASTE

(광주 양림동) 양림동 어니스트식스티, 테이블 다섯 개의 본점

지금은 광주 여러 동네에 분점이 생겼지만, 시작은 양림동 이 작은 가게였습니다. 테이블 다섯 개짜리 공간에서 소꼬리스튜와 블루베리 피

2026.09.25 · alleymag.
가볍게, 확실하게 채워주는 올디스타코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가볍게, 확실하게 채워주는 올디스타코

중구 초동 골목, 신선한 재료와 감칠맛 나는 소스로 입소문을 얻고 있는 올디스타코. 혼자여도, 여럿이어도 편안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2026.09.25 · alleymag.
안양 동편마을 핏쩨리아 레오, 나폴리 화덕에서 구워낸 시간
LIFE · TASTE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안양 동편마을 핏쩨리아 레오, 나폴리 화덕에서 구워낸 시간

한 달 사이에 여러 번 방문한 사람도 있고, 종로에서 일부러 찾아온 사람도 있다. 혼자 오기도, 친구와 오기도 좋은 작은 피자집이 동

2026.09.25 · alleymag.
오픈 전부터 서는 줄
LIFE · TASTE

(김포 라베니체 낭만거리) 오픈 전부터 서는 줄

라베니체의 화려한 야경과는 다른 이유로 사람이 몰리는 국밥집. 평일 낮에도 웨이팅이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2026.09.25 · alleymag.
고양 라페스타 천둥, 블루리본 선정 24시간 중국집의 진심
LIFE · TASTE

(고양 밤리단 보넷길) 고양 라페스타 천둥, 블루리본 선정 24시간 중국집의 진심

밤새 운영하는 중국요리 맛집에서 만나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그 자리를 찾은 사람들의 시간이다. 누군가는 야식으로, 누군가는 회

2026.09.24 · alleymag.
솥돈, 직원이 구워 솥뚜껑으로 옮겨 주는 삼겹살집입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솥돈, 직원이 구워 솥뚜껑으로 옮겨 주는 삼겹살집입니다

으슥하고 조용한 골목에 있지만 안은 손님으로 시끌벅적합니다. 평가가 갈리는 집이기도 해서, 여러 기록을 겹쳐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2026.09.24 · alleymag.
뉴호프, 2층과 3층 사이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뉴호프, 2층과 3층 사이

신발을 벗고 다다미에 앉는 사람도 있고, 통유리 테라스 너머로 을지로 밤거리를 내려다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계단을 오르지만 저마

2026.09.24 · alleymag.
밤골목의 따뜻한 포차
LIFE · TASTE

(강풀 만화거리) 밤골목의 따뜻한 포차

낮의 만화거리와 밤의 만화거리는 다릅니다. 밤의 성내동 골목에 들어선 포차는 그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2026.09.24 · alleymag.
세트 하나로 갈리는 저녁
LIFE · TASTE

(광장시장) 세트 하나로 갈리는 저녁

동문 안쪽, 부치는 냄새를 따라가면 나오는 통큰누이네. 누구는 몇 년째 이곳만 오고, 누구는 오늘 처음입니다.

2026.09.24 · alleymag.
양림동 라멘집 멘타루, 한 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집
LIFE · TASTE

(광주 양림동) 양림동 라멘집 멘타루, 한 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집

광주 라멘 삼대장 중 하나로 불립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이미 열 명이 기다리고 있는 집, 그런데도 사람들은 또 줄을 섭니다.

2026.09.23 · alleymag.
천장에 매달린 구 조형물 아래서, 노튼의 시간
LIFE · TASTE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천장에 매달린 구 조형물 아래서, 노튼의 시간

동네 골목길 안쪽, 조용하고 한적한 자리에 자리 잡은 브런치 카페. 처음 들어선 사람은 전시회에 온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는 그 조형

2026.09.23 · alleymag.
천호 풍년상회, 불 위에서 완성되는 쪽갈비의 맛
LIFE · TASTE

(강풀 만화거리) 천호 풍년상회, 불 위에서 완성되는 쪽갈비의 맛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쪽갈비라는 평을 들었고, 그 맛은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찾아가는 이유가 된다. 초벌 과정부터 철저히 시작되는 정성

2026.09.23 · alleymag.
수로변의 밤 여덟 시, 맥주와 야경의 교향곡
LIFE · TASTE

(김포 라베니체 낭만거리) 수로변의 밤 여덟 시, 맥주와 야경의 교향곡

라베니체 야장의 진정한 매력은 맥주의 맛이 아니라, 수로변 불빛 아래에서 마신다는 경험 자체에 있습니다.

2026.09.23 · alleymag.
백야, 오렌지색 철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루프탑이 기다립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백야, 오렌지색 철문을 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루프탑이 기다립니다

해의 움직임에서 이름을 가져온 카페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벽과 보름달 모양 조명 아래서 케이크를 먹다가, 밤이 되면 루프탑으로 올라갑

2026.09.22 · alleymag.
생맥주 한 잔의 거리, 뮌헨호프
LIFE · TASTE

(을지로 노가리골목) 생맥주 한 잔의 거리, 뮌헨호프

뮌헨호프는 을지로에서 가장 조용한 이름의 호프집이다. 하지만 밤이 오면 이 거리에서 가장 시원한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자리가 된다.

2026.09.22 · alleymag.
빈대떡이 부치는 동안
LIFE · TASTE

(광장시장) 빈대떡이 부치는 동안

맷돌이 돌아가는 소리가 반겨주는 광장시장 2차

2026.09.22 · alleymag.
청담동마녀김밥 대봉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김밥집
LIFE · TASTE

(대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청담동마녀김밥 대봉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김밥집

대봉산책길 골목 안쪽, 한옥을 개조한 분식집입니다. 마루에 앉아 통창 너머 잔디 마당을 보며 김밥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맛은

2026.09.22 · alleymag.
정독도서관 맞은편, 초록빛 식탁이 놓인 자리
LIFE · TASTE

(북촌한옥마을) 정독도서관 맞은편, 초록빛 식탁이 놓인 자리

연남토마 북촌점은 웨이팅으로 이름난 본점의 직영점입니다. 이곳은 줄 서지 않고도 그 맛을 옮겨 옵니다

2026.09.22 · alleymag.
공룡이 지키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LIFE · TASTE

(수원 화성 행리단길) 공룡이 지키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다

공룡과 커피, 그리고 파충류가 공존하는 공간. 렉스프레소뮤지엄의 독특한 세계.

2026.09.21 · alleymag.
고기 굽는 연기 사이로 보이는 수로
LIFE · TASTE

(김포 라베니체 낭만거리) 고기 굽는 연기 사이로 보이는 수로

통유리 너머로 라베니체가 보이는 양갈비집. 누군가는 야경 때문에 오고, 누군가는 고기 때문에 다시 옵니다.

2026.09.21 · alleymag.
양림동 수제버거 12년, 양림버거&버거브릿지
LIFE · TASTE

(광주 양림동) 양림동 수제버거 12년, 양림버거&버거브릿지

양림동이 예전만큼 붐비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이 집 얘기를 할 때는 톤이 달라집니다. 화려한 신상 맛집이 아니라 12년째 같은

2026.09.21 · alleymag.
문래주주객반, 양장피 소스를 깐 통닭이 중식 요리주점의 간판 메뉴입니다
LIFE · TASTE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주주객반, 양장피 소스를 깐 통닭이 중식 요리주점의 간판 메뉴입니다

붉은 네온사인이 멀리서도 보이는 자리입니다. 새벽 3시까지 문을 열어, 1차든 3차든 가리지 않고 받아 줍니다.

2026.09.20 · alleymag.
성내동 파이오니어커피, 핸드드립의 정성 속에서 만나는 작은 집착
LIFE · TASTE

(강풀 만화거리) 성내동 파이오니어커피, 핸드드립의 정성 속에서 만나는 작은 집착

커피에 진심인 가게. 스페셜티 원두를 고르는 것부터 드립 방식까지, 모든 단계에서 드러나는 집착이 한 잔의 커피를 특별하게 만든다.

2026.09.20 · alleymag.
LIFE · TASTE

(이태원 우사단길) 어제의 카레, 누군가의 인생 카레가 되는 오르막의 끝

이태원 역에서 나오자마자 케밥 냄새가 나지만, 정작 찾아가야 할 곳은 위쪽입니다. 우사단길 오르막의 끝에서, 등심카츠카레는 누군가의

2026.09.20 · alleymag.
← 이전 32 / 63 다음 →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