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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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ymag. 골목을 걷고, 재고,
기록하는 로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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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아티클2192
등록 스팟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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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작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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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 LIFE

32편
가게 앞 장작더미 옆에서 금요일 저녁 7시를 기다리는 고깃집, 익선끝집
LIFE · TASTE

(익선동) 가게 앞 장작더미 옆에서 금요일 저녁 7시를 기다리는 고깃집, 익선끝집

고기를 굽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같은 금요일 7시에 누구는 10분 안에 들어갔고 누구는 난로와 담요가 놓인 가게 앞에서 기다렸으

2026.05.27 · alleymag.
고기 냄새에 홀려 들어간 골목집, 익선정육
LIFE · TASTE

(익선동) 고기 냄새에 홀려 들어간 골목집, 익선정육

애매한 오후 세 시엔 한적했고, 퇴근 뒤 저녁엔 사람이 넘쳤습니다. 깍둑 모양으로 썰어 굽는 고기 한 접시를 두고 남긴 열다섯 개의

2026.05.12 · alleymag.
좁은 골목 안의 숲
LIFE · PLAY

(익선동) 좁은 골목 안의 숲

뜰안은 익선동의 좁은 한옥 골목 사이에 숨어 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도시 한가운데 작은 숲이 있다.

2026.04.29 · alleymag.
익선동에 온 이유
LIFE · TASTE

(익선동) 익선동에 온 이유

자연도 소금빵은 이 골목에서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줄을 서서 기다린 사람이라면 그다음에 또 온다.

2026.04.16 · alleymag.
간격을 남긴 카페
LIFE · TASTE

(익선동) 간격을 남긴 카페

카페 온화는 익선동의 좁은 골목에 있으면서도 넓고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었다. 주변 카페들과는 다른 선택을 했다.

2026.03.31 · alleymag.
테이블마다 작은 불을 켠 어두운 둥지에서 뇨끼 접시를 싹싹 비우는 밤, 기러기둥지
LIFE · TASTE

(익선동) 테이블마다 작은 불을 켠 어두운 둥지에서 뇨끼 접시를 싹싹 비우는 밤, 기러기둥지

밖은 쨍한 주황색인데 문을 열면 확 어두워지는 와인바입니다. 소개팅에 딱이라는 사람과 너무 어두워 쉽지 않겠다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

2026.03.17 · alleymag.
흔들의자가 놓인 입구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수플레 굽는 모습을 구경하는 동백양과점
LIFE · TASTE

(익선동) 흔들의자가 놓인 입구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수플레 굽는 모습을 구경하는 동백양과점

30분을 밖에서 기다린 사람과 평일 저녁에 바로 앉은 사람, 부드럽다는 사람과 물컹하다는 사람이 같은 흔들의자 앞을 지나갑니다.

2026.03.03 · alleymag.
간판 없이 찾아야 하는 빈티지 카페, 카페하이웨스트
LIFE · TASTE

(익선동) 간판 없이 찾아야 하는 빈티지 카페, 카페하이웨스트

크림톤 벽과 클래식한 창문만 보고 걸음을 멈추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간판이 없어 몇 번을 지나칠 뻔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익선동

2026.02.17 · alley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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