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를 넓혀줄 정적인 전시와 편집숍, 그리고 지금 눈여겨봐야 할 공간들
동편마을 카페거리의 카페들이 대부분 늦게 문을 여는 사이, 이곳은 출근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 일찍 불을 켭니다. 이름처럼 파란 톤이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가장 끝자락에 있는 가게. 완구보다 피규어가 압도적으로 많아 덕후들 사이에서 이름이 높다.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트루스오브뷰티의 별별문방구 팝업. 현장대기로 10분 안팎에 입장할 수 있는
우주떡집 팝업은 굿즈를 팔지만 정말 파는 것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다
창신동 문구완구거리, 완구시장 초입에 있는 가게. 종류를 다 세기 힘든 빵 모양 말랑이가 상자마다 쌓여 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연무장길 52번 건물 5층에 위치한 휙 사격장. 저격총, 소총, 권총부터 리커브보우, 컴파운드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에서 값이 가장 착하다고 소문난 가게. 처음 온 사람에게 다들 이곳부터 들르라고 일러 준다.
바늘이야기 연희점. 뜨개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는 이곳은 조용하고 깔끔하다. 동대문상가와는 다른, 연희동만의 뜨개 문화가 있다.
인바이티드는 3층 단독주택을 카페로 개조했다. 각 층마다 다른 시간이 흐른다.
포디의 야외 마당에 앉으면 기차가 지나간다. 그 덜컹거리는 소리가 도시를 잊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