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곁에 있는 먹거리 스팟. 307곳.
일본식 솥밥과 우동으로 유명한 일식집.
카페 로쏘는 삼청동에 위치한 예쁘고 조용한 카페로 이국적인 분위기.
여러 가지 해물로 육수를 끓여낸 생태 매운탕이 유명한 곳. 삼겹살도 유명.
서울에서 현존하는 식당 중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
조갯살 말린 것을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 밥을 한 후 밥을 다시 참기름에 볶아낸 홍합밥. 일식 도시락 용기에 반찬 서너 가지를
홍어회, 홍어찜, 떡갈비, 낙지요리, 연포탕, 가정식 백반 등 남도음식 전문점.
고즈넉한 고택에서 즐기는 전통차 한 잔. 분위기도 맛도 전통 그대로.
서소문에서 장터 국밥으로 유명한 집.
3대째 전통을 이어오는 냉면집. 어복쟁반도 인기 메뉴.
숯불에 굵은 철근으로 된 석쇠를 올리고 구워 먹는 차돌박이가 인기 메뉴.
40여 년 전통의 한정식 전문점
한국식 인스턴트 라면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주로 매운 맛 라면, 떡볶이, 김밥. 고춧가루와 계란, 떡 등을 넣은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김치찌개를 푸짐하게 갖다 주는 것이 특징. 메뉴는 두 가지. 푸짐하게 나오는 쌈 채소와 칼칼한 김치.
터키인이 직접 만드는 터키식 케밥.
서래마을에서 핸드드립커피가 유명한 곳.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수제홈버거와 퀘사디아의 맛도 일품. 4개의 테이블로 된 작은 공간
이탈리아 가정식 브런치 카페.
전라남도 고흥과 여수 사이에 있는 ‘여자만’이라는 지명에서 이름을 따온 남도음식 전문주점. 꼬막정식이 인기. 여성 영화감독 이
커피와 함께 인테리어 소품들을 즐길 수 있는 곳. 소품 판매.
벨기에의 유명한 초콜릿 명가 레오니다스에서 오픈한 초콜릿 카페.
북창동 내에서 유명한 죽집으로,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죽이 있어 각자의 입맛에 따라 선택. 굴과 대하가 들어 있는 영
전통과 현대의 퓨전식 카페. 유기농 재료의 전통차. 식혜나 수정과
포항에서 직송으로 가져오는 과메기를 사용하는 과메기 전문점.
해초류등을 사찰음식으로 정성과 정갈, 청결하게 만들어 대중에게 알리는 음식점.
통인시장에서 기름떡볶이로 유명해진 집. 양념에 볶듯이 해서 나오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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