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금 열리고 있는 축제와 공연
고희동의 한국화 뿐만 아니라 그가 당대 교유하던 다양한 서화가들의 사군자화, 산수도 그리고 합작도를 만나볼 수 있는 재개관 6주년 기
웃음과 신명, 삶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관객과 함께 신명 나는 판!
한국 설화 속 악역과 오해받은 존재들이 자신의 억울한 사연. 뮤지컬과 클럽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객 참여형 공연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의 ‘한국 대표 조각가’ 시리즈의 두번째 전시, 작가의 주요 작품과 신작, 미공개 드로잉 및 아카이브를 포함한 1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관람객을 위해 천경자 컬렉션《영혼을 울리는 바람을 향하여》을 대상으로 외국어 전시해설 프로그램 운영
서울 교통이 걸어온 여정을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소개하는 전시. 서울기록원이 소장한 120여 건의 기록물과 지하철 건설에 참여했던 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프레스티지 국악 공연'
서울은 지금 읽는 중, 일상 속에서 가볍게 책을 펼치는 경험
전통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쉽게 배워보는 시간
완전한 어둠 속에서 시각이 아닌 감각으로 세상을 경험하는 체험형 전시. 시각장애인 가이드와 함께하며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
정체보다 강한 상징, 뱅크시의 끝나지 않은 메시지!
최첨단 기술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작을 고민하고 인간의 불완전함에서 비롯되는 오류와 정상성에서의 이탈을 창조의 동력으로 삼은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카우스(KAWS, 브라이언 도넬리 Brian Donnelly, b.1974)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서울숲과 한강, 성수동, 뚝섬대정원을 하나로 담아내는 '서울숲 그랜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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