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신아기념관에 위치한 조용한 그릇가게
신아기념관 2층 202호에 위치한 도자기 테이블웨어 브랜드 쇼룸입니다. 시청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소일베이커는 '흙을 굽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세라미스트, 디자이너, 요리사가 함께 '그릇'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도자기를 장식품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계속 사용되는 물건으로 바라보며, 형태와 두께, 유약과 촉감까지 세밀하게 조율합니다.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내구성과 집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제품들입니다. 아름다움과 실용성, 사용감까지 고려한 그릇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아기념관 2년간 운영되어온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11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입니다.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창문을 통해 정동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33K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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