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북촌 찻집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삼청동 언덕에 위치한 오설록 브랜드 카페입니다. 1층은 샵으로 운영되며, 2층이 카페 공간입니다. 주변의 백년토종삼계탕이 있는 건물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 한옥 풍경과 잘 어울리는 건물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대표 메뉴는 말차 프레도(말차 프라푸치노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 음료)로, 가격은 8,500원입니다. 야외 테라스가 있어 초가을 날씨에 그늘 아래 앉아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전시 관람으로 지친 다리를 쉬어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다만 현재 정원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장 길이 다소 답답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금·토·일 11시부터 21시까지이며, 월·화·수·목 11시부터 20시까지입니다.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정독도서관 공영주차장이나 현대 계동사옥 공유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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