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중심가에서 1979년부터 음반을 취급해온 음반사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으며, 국가별이 아닌 알파벳 순서로 음반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J-POP 음반 수집가들이 찾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K-POP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K-POP 음반을 찾으며 방문할 정도로 명동의 주요 음반 판매점이 되었습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 방문기 1건(작성자: harubee_)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현재 음반 구성이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