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먹기 좋은 익선동 루프탑 한옥카페
익선동 한옥거리 안쪽에 위치한 한옥 카페로,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3~5분 거리에 있습니다. 카리커처 집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별빛 야장 골목을 따라 가면 루프탑이 보일 때 간판을 살펴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외관은 한옥 특유의 전통미가 고스란히 묻어나며, 멋스럽고 아늑한 모습입니다. 내부는 한옥 감성과 모던함이 동시에 돋보이며, 과하게 꾸민 티가 아니라 편안하게 예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가운데가 탁 트여 있어 한옥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화이트와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무드 있는 노란 조명이 특징입니다.
창가에서는 자연광이 잘 들어와 데이트하는 느낌을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창가 자리, 홀, 독립된 룸, 루프탑, 테라스, 4인석, 2인석, 소파 등 방문 목적과 인원수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매우 넓어서 옆 테이블과의 거리감이 있으며, 음향도 잘 처리되어 있어 대화에 방해가 없습니다. 애견동반이 가능하며, 루프탑이나 안쪽 좌석부터 안내해줍니다.
메뉴는 이탈리안과 프랑스 양식을 제공하며, 가격대는 약 2만원대 중반입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포르치니 트러플 크림 뇨끼와 뽈뽀입니다. 뇨끼는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특징이며, 뽈뽀는 질기지 않고 적당한 식감입니다. 스테이크, 문어요리, 파스타,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가 있으며, 샐러드는 계절마다 바뀝니다. 복숭아 자두 여름 샐러드와 무화과 샐러드 등이 인기입니다. 와인은 종류별로 설명을 해주고 시음도 제공합니다. 콤부차, 와인 글라스 등 다양한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일요일은 런치 타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만 운영합니다. 라스트오더는 오후 2시 30분이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예약 가능하며, 예약금은 없습니다. 주차는 불가능하므로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데이트, 친구 모임, 청첩장 모임, 가족 방문 등 다양한 목적에 좋습니다.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