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한식으로 전하는 따뜻한 초대
종로 창신동에 위치한 할랄 한식 음식점입니다. 분위기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이슬람 느낌을 은근히 담아낸 인테리어로 특이한 종교 음식이라기보다 편하게 들어가기 좋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9시 30분입니다. 메뉴는 부담 없이 골라먹기 좋은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계탕과 불고기는 각각 15,000원, 닭갈비는 14,000원입니다.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는 10,000원이며, 비빔밥, 만두, 떡볶이, 라면, 짜장면도 각각 10,000원입니다. 비빔밥은 셀프바에서 채소와 양념을 추가해서 취향껏 맞춰 먹을 수 있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찐옥수수와 식해를 서비스로 제공해주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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