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해온 명소. 매일 저녁 로맨틱하고 흥겨운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
종로3가의 천년동안도는 1996년부터 운영되어 온 역사 깊은 재즈바입니다. 수많은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해온 명소로, 매일 저녁 로맨틱하고 흥겨운 재즈 밴드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1부 공연은 오후 6시에 시작되고 2부 공연은 오후 9시에 시작되며, 밴드 구성원마다 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놀면 뭐하니, 유플래시 등 방송에도 소개된 이곳은 익선동 데이트를 즐긴 후 분위기 있는 2차 코스로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공연 관람 시 1인 공연료 15,000원이 필요하며, 모든 좌석은 1인 1드링크 주문이 필수입니다.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