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신선한 돼지고기구이집
서촌의 대하식당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노포 고기 구이 전문점입니다. 경복궁역 근처의 서촌에서 오랫동안 운영되어 온 이 식당은 솥뚜껑 삼겹살만을 메뉴로 제공합니다. 외부와 내부 모두 세월이 묻어나는 옛날 식당 분위기가 느껴지며, 좌식으로만 구성된 8~10개 테이블에서 정겨운 식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하식당의 특색은 솥뚜껑 위에 삼겹살을 구우면서 사장님이 중간중간 물을 부어줘 고기가 더 맛있게 구워진다는 점입니다. 한 주문에 고기 양이 많아서 두 사람이 600그램으로도 충분히 배부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무가 들어있어 시원한 맛이 특징이며, 밑반찬도 고기와 잘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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