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회와 저렴한 가격으로 연남동 일대에서 이미 유명해진 이자카야.
이노시시는 연남동에 15년을 운영해온 이자카야로, 신선한 회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합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연남쪽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 가능하며, 저녁 오마카세를 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노시시의 가장 큰 특징은 월별 제철 재료를 사용한 디너 오마카세입니다. 1인 70,000원 기준의 오마카세가 준비되며, 사장님이 힘드신 달에는 술 무제한 오마카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매달 새로운 제철 식재료로 코스가 구성되어, 같은 시즌에 여러 번 방문해도 다른 요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는 넓지 않지만 아기자기합니다. 전부 바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명도 어느 정도 어두워 데이트나 가족끼리 오기에 좋습니다. 자리는 10석 정도로, 각 자리마다 기본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여직원 한 명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셰프님도 재미있으신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노시시에서는 기본 세팅으로 토마토 냉스프, 갑오징어, 계절 회 등 다양한 메뉴가 나옵니다. 손님 중 누가 '골든벨'을 울리면 '파도타기'가 시작되는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생맥주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는 평가를 받으며, 각종 사케와 소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장에는 술 메뉴판을 제공하고, 주류는 별도로 주문해야 합니다. 콜키지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시 한 타임만 예약이 가능하며, 카운터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평일 저녁이 한산한 편이므로, 예약 가능 시간대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