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살아있는 한옥주거지 북촌이 열린다. 서울시는 ‘숨은 북촌 찾기’라는 주제로 ‘2014 북촌 개방의 날’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북촌 내 다양한 문화시설 53개소가 동시 참여, 동시 개최하는 행사로, '북촌'을 주제로 한 전시, 공연,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이 북촌 내 전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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