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이 경영하는 중식당.
명동 남대문로 화교 거리에 위치한 행화촌은 화상이 경영하는 중식당입니다. 블루리본이 다수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된 맛집임을 알 수 있습니다.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웨이팅은 매장에서 기다리는 방식이며, 회전율이 빠르다는 것이 방문객들의 평입니다. 11시 30분~50분경에 가면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이 없어 서울중앙우체국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어서 명동의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점심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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