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서래마을에서 정통 프랑스 요리를 내고 있는 곳.
서래마을에서 20년을 넘게 정통 프랑스 요리를 내고 있는 라싸브어. 고속터미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가는 길부터 특별합니다. 파인다이닝을 경험하고 싶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원하는 방문객들이 찾습니다.
이곳의 강점은 무엇보다 스테이크입니다. 최고급 한우 등심과 포트와인 소스의 조합은 셰프 추천의 확실한 선택이 됩니다. 고기의 두께, 굽기, 소스의 조화 모두가 예술 수준입니다. 방문객들은 여기 고기를 먹은 후 다른 곳의 스테이크를 다시 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푸아그라, 달팽이 요리 같은 프랑스 정통 메뉴도 갖추고 있습니다. 단품 메뉴도 풍부하고, 고급 와인까지 갖춰져 있어 진정한 프렌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래마을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정성 있는 음식을 마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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